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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해안도로 타고 상동갯벌 찍고 오기 오이도역을 출발하여 시화방조제를 건너고 좌회전, 대부도바다향기테마파크 앞으로 뻗어있는 우회도로를 타고 가다가 대부황금로(301번지방도)를 만나면 다시 좌회전, 계속 직진하면 해안도로로 이어진다. 네 번 정도 오르락내리락 하면 람사르습지 상동갯벌에 이를 수 있다, 시화쪽에서 볼 때 바닷물이 가득해서 물이 가득한 바다를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상동갯벌 쪽은 물이 다 빠져있다. 가득한 바닷물을 옆에 두고 달리는 것을 기대했는데... 나중에 만조일 떼 다시 가보기로. 갯벌 안에 길이 있어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옆에 갯벌 보호를 위해서 관계자 외에 출입을 금한다는 표지만이 있어서 들아가지 못했다. 자동차 바퀴 흔적도 있던데.. 그냥 입구 안쪽에서 사진만 찍고 후퇴. 지켜야 하는 것 지켜야지.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물어.. 2022. 10. 24.
스마트폰으로 찍은 불꽃축제 사람 많은 곳에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2022년 서울국제불꽃축제에 가보다. 대충 위치를 정하고 앉았는데 나무가 앞을 가리는 곳. 할 수 없지 뭐. :D 사람들의 탄성과 함께 불꽃들이 멋지게 피어오른다, 사진을 찍으면 동영상을 찍고 싶고, 동영상을 찍으면 사진을 찍고 싶고... 헌데 해상도를 높여서 찍었어야 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도 없었다는 것. 1억8백만화소를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아쉬움 2022. 10. 21.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찍고오기 체력단련을 위해 간만에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트 한 바퀴 돌고오다. 약 45km 정도의 거리인데도 무지 힘듦 ㅡ.,ㅡ; 좀더 부지런히 훈련해야 할 필요가 있음, 2022. 10. 21.
신창역-삽교천 함상공원/맷돌포선착장-삽교천터미널 1호선 하행 종점이 천안역이던 시절, 평택역에서 출발해서 달려갔던 삽교천 함상공원을 다시 가보다 갈수록 짙어가는 귀차니즘에 지도검색을 귀찮아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복습 라이딩을 생각하게 되고 오랜만에 삽교천 쪽을 달려보기로 한다. 하지만 예전에 평택역을 출발해 시끄러운 34번 국도를 달렸던 코스가 아니라 이번엔 신창역을 출발해 좀 더 한적한 길, 주변 마을길들을 달려서 가보기로 한다. 평일이라 출근시간을 지나고 전철에 탑승할 예정이니 시간이 널널하여 여유롭다. 헌데 너무 여유를 부렸나보다. ㅎㅎ 역에 도착하니 타려던 전철이 출발한다. 앗~! 기억의 오류다. 1호선으로 갈아탈 전철의 출발시간을 집에서 출발하는 전철 시간으로 착각했다. 이런~ 신창행은 한 시간에 두 번. 천안에서 한 번 더 환승하며 최단시간.. 2022. 6. 19.
평택 자전거길 평택에 자전거길이 잘되어 있다고 해서 전철에 자전거를 싣고 평택으로 향한다. 평택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그대로 직진 후 아산/팽성 방향으로 좌회전하여 군문교를 건너자마자 우회전해서 자전거도로로 진입한다. 계속 자전거도로를 달리다 평택국제대교를 건너서 다시 평택역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속도계에 찍힌 총거리는 약 40km 평택 자전거도로는 군데군데 쉼터와 화장실도 있고 잘 정비되어 있고, 지나는 풍경도 다양한 편이라 지루하지 않다. 한 가지 다리 아래를 지날 때마다 느낀 아쉬운 점은 다리 이름이 표기되어 있으면 했던 것. 그리고 평택국제대교에 진입하기 전에 샛길로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생각 없디 달리다 보면 그냉 지나치기 쉬울 듯하다. 여기서 샛길이란 아래 자전거도로 사진 속의 점선 부분. 얼핏 본 표지판에서.. 2022. 6. 19.
철쭉동산 작년에 전정작업을 해서 키가 작아진 철쭉들 2022. 5. 13.
백운호수 라이딩 백운호수는 이제 더이상 예전의 그곳이 아니다.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또 계속 개발, 건설 중이다. 아동용 자전거에 제낌당하다 :p 2022. 5. 13.
근처 벚꽃 라이딩 . 하필이면...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을 피우다 2022. 5. 13.
진달래 라이딩 2022. 5. 13.